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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삼성 라이온즈 드래프트 결과|김민훈·임영주·김용휘·차유주, 10명 분석

10명 지명, 상위 두 투수와 대학 자원에 주목

지수포스트 스포츠 설명 이미지 · 드래프트 현장 또는 선수 사진 아님

삼성 라이온즈는 광주진흥고 투수 김민훈을 전체 7순위로 선택했다. 17순위 부산과학기술대 투수 임영주에 이어 다음 실제 선택은 37순위 휘문고 내야수 김용휘였다. 3라운드 전체 27순위는 NC가 사용했기 때문에 삼성의 이번 최종 지명 인원은 10명이다. 명단에서 27순위를 빠뜨린 오류가 아니라 지명권 이동에 따른 결과다.

2026년 9월 21일 열린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의 최종 결과다. 개최 연도는 2026년, 드래프트 명칭은 2027년이다. 10개 구단 110명 전체 결과와 지명권 이동 설명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삼성 라이온즈 지명 선수 10명 전체 명단

라운드전체 순번선수포지션지명 당시 소속
17김민훈투수광주진흥고
217임영주투수부산과학기술대
437김용휘내야수휘문고
547차유주투수경남고
657김우경내야수청원고
767황우영투수건국대
877원상운내야수강릉영동대
987김다운투수건국대
1097조승우포수라온고
11107서승환외야수대구상원고

자료: KBO 공식 신인 드래프트 결과 및 첨부 명단 · 확인 기준 2026년 9월 21일

김민훈의 66이닝·86탈삼진, 기록과 기대는 구별

9월 21일 선수 소개 보도에 제시된 김민훈의 고교 성적은 15경기 66이닝, 평균자책점 1.34, 86탈삼진이다. 이 수치는 해당 보도 기준이며 프로 성적 예측치는 아니다. 이닝을 쌓으면서 기록한 탈삼진과 실점 억제 결과는 그의 아마추어 이력을 살피는 구체적인 출발점이 된다.

자료: 머니투데이·스타뉴스 김민훈 선수 소개 · 확인 기준 2026년 9월 21일

고교 기록을 프로 타자에게 그대로 대입할 수는 없다. 타자의 선구안과 장타력이 달라지는 만큼 실제 경기에서 스트라이크를 넣는 방법, 주자가 있을 때의 투구, 긴 시즌의 컨디션 유지가 다음 확인 항목이다. 단순히 상위 지명이라는 이유로 선발 자리를 확정해 소개하지 않았다.

임영주·김용휘·차유주, 빈 3라운드 다음의 선택

임영주는 부산과학기술대 투수다. 고교 투수 김민훈 다음에 대학 투수를 선택한 조합이다. 4라운드 김용휘는 휘문고 내야수, 5라운드 차유주는 경남고 투수다. 실제 지명 간격을 보면 전체 17순위 다음이 37순위이므로 다른 팀과 같은 연속 11명 표로 정리하면 안 된다.

10명 지명, 상위 두 투수와 대학 자원에 주목

삼성이 선택한 투수는 김민훈·임영주·차유주·황우영·김다운 등 5명이다. 황우영과 김다운은 모두 건국대 소속으로 각각 전체 67순위와 87순위다. 임영주까지 합치면 투수 5명 가운데 대학 소속이 3명이다. 대학 선수 비중이 있다는 사실은 확인되지만 이것만으로 구단이 모두를 즉시전력으로 평가했다고 단정할 수 없다.

야수는 내야수 김용휘·김우경·원상운, 포수 조승우, 외야수 서승환이다. 강릉영동대 원상운까지 포함하면 전체 10명 중 대학 소속은 4명이다. 조승우와 서승환은 각각 유일한 포수·외야수 지명자다. 10명의 명단을 읽을 때에는 선수 수가 다른 구단보다 적다는 사실과 포지션의 범위가 좁다는 평가를 구별해야 한다. 삼성은 실제로 투수·포수·내야수·외야수를 모두 지명했다.

선수별 지명 이력: 이름으로 찾는 10명

김민훈|광주진흥고 투수

1라운드 전체 7순위. 이번 삼성 라이온즈의 투수 지명자 5명 가운데 한 명이다.

임영주|부산과학기술대 투수

2라운드 전체 17순위. 이번 삼성 라이온즈의 투수 지명자 5명 가운데 한 명이다.

김용휘|휘문고 내야수

4라운드 전체 37순위. 이번 삼성 라이온즈의 내야수 지명자 3명 가운데 한 명이다.

차유주|경남고 투수

5라운드 전체 47순위. 이번 삼성 라이온즈의 투수 지명자 5명 가운데 한 명이다.

김우경|청원고 내야수

6라운드 전체 57순위. 이번 삼성 라이온즈의 내야수 지명자 3명 가운데 한 명이다.

황우영|건국대 투수

7라운드 전체 67순위. 같은 건국대 소속 김다운도 이번에 삼성 라이온즈의 선택을 받았다.

원상운|강릉영동대 내야수

8라운드 전체 77순위. 이번 삼성 라이온즈의 내야수 지명자 3명 가운데 한 명이다.

김다운|건국대 투수

9라운드 전체 87순위. 같은 건국대 소속 황우영도 이번에 삼성 라이온즈의 선택을 받았다.

조승우|라온고 포수

10라운드 전체 97순위. 이번 삼성 라이온즈 지명 명단에서 유일한 포수다.

서승환|대구상원고 외야수

11라운드 전체 107순위. 이번 삼성 라이온즈 지명 명단에서 유일한 외야수다.

위 선수별 항목은 공식 지명표의 이력이다. 개별 시즌 성적을 확인하지 못한 선수에게 타율·평균자책점·최고 구속을 임의로 붙이지 않았다. 본문의 포지션 배분 해석은 명단에 근거한 편집부 분석이며 구단의 확정 육성 계획과 구분한다.

삼성 라이온즈 드래프트 궁금증

삼성은 왜 10명만 지명했나?

전체 27순위 지명권을 NC가 사용했기 때문이다.

황성현은 삼성 지명자가 아닌가?

공식 결과표에서 NC 지명자로 명시돼 있다.

건국대 투수는 누구인가?

7라운드 황우영과 9라운드 김다운이다.

김민훈의 86탈삼진은 어떤 기록인가?

9월 21일 선수 소개 보도에 제시된 고교 성적이다. 프로 통산 기록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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