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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롯데 자이언츠 드래프트 결과|박근서·배동윤·이현민·원지우, 11명 분석

첫 네 라운드에 투수·외야수·포수, 넓게 잡은 보강

지수포스트 스포츠 설명 이미지 · 드래프트 현장 또는 선수 사진 아님

롯데 자이언츠는 서울디자인고 투수 박근서를 전체 4순위로 지명했다. 이어 광주제일고 외야수 배동윤, 대구고 투수 이현민, 강릉고 포수 원지우를 뽑았다. 첫 네 라운드만 놓고 보면 마운드 두 자리와 외야·포수 한 자리씩을 확보한 결과다. 최종 11명에서는 투수가 6명, 내야수가 3명이며 외야수와 포수가 각각 1명이다.

2026년 9월 21일 열린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의 최종 결과다. 개최 연도는 2026년, 드래프트 명칭은 2027년이다. 10개 구단 110명 전체 결과와 지명권 이동 설명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롯데 자이언츠 지명 선수 11명 전체 명단

라운드전체 순번선수포지션지명 당시 소속
14박근서투수서울디자인고
214배동윤외야수광주제일고
324이현민투수대구고
434원지우포수강릉고
544임성준내야수야로고BC
654김진호투수성남고
764최수완내야수덕수고
874김규민투수덕수고
984박서진투수김포대
1094윤승민내야수동국대
11104김시후투수배재고

자료: KBO 공식 신인 드래프트 결과 및 첨부 명단 · 확인 기준 2026년 9월 21일

박근서의 기록은 집계 시점부터 확인해야 한다

박근서는 왼손 투수다. 8월 6일 한국일보가 소개한 당시 기록은 10경기 35⅔이닝, 3승 무패, 평균자책점 2.50, 54탈삼진이었다. 이 숫자는 8월 보도 시점의 성적이며 드래프트 당일의 시즌 최종 누적 성적으로 표시해서는 안 된다. 같은 보도에서 고교·대학 올스타전 2이닝 4탈삼진 무실점과 최우수선수 선정 이력도 소개됐다.

자료: 한국일보 박근서 선수 소개, 2026년 8월 6일 기준 · 확인 기준 2026년 9월 21일

탈삼진 숫자는 타자를 상대하는 능력의 한 단서이지만 등판 수준과 표본이 다르면 단순 비교에 한계가 있다. 입단 뒤에는 볼넷과 투구 수, 선발 준비 과정에서 늘어나는 이닝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지명 순위가 곧 개막 엔트리 확정이나 선발 로테이션 진입을 뜻하지는 않는다.

배동윤·이현민·원지우, 상위 지명의 역할 분산

배동윤은 전체 14순위 외야수이자 이번 롯데의 유일한 외야 지명이다. 24순위 이현민은 투수, 34순위 원지우는 포수다. 배동윤의 외야 세부 위치와 원지우의 수비 완성도는 공식 명단에 없으므로 특정 유형을 단정하지 않았다. 세 선수는 상위 지명을 서로 다른 포지션에 나눠 사용했다는 점에서 함께 살펴볼 대상이다.

첫 네 라운드에 투수·외야수·포수, 넓게 잡은 보강

내야수는 야로고BC 임성준, 덕수고 최수완, 동국대 윤승민이다. 학교 소속과 클럽 표기를 구별해야 하므로 임성준의 소속은 공식 자료대로 야로고BC로 적었다. 고교 단계와 대학 단계를 함께 선택했다고 해서 세 선수의 기량이나 1군 도달 시점을 일률적으로 비교할 수는 없다.

투수군에서는 성남고 김진호, 덕수고 김규민, 김포대 박서진, 배재고 김시후가 박근서·이현민과 합류한다. 최수완과 김규민은 덕수고에서 나란히 롯데의 선택을 받았다. 마지막 라운드의 김시후까지 포함해야 이번 지명의 전체 모습이 보인다. 후순위라는 이유만으로 선수 소개를 생략하거나, 반대로 근거 없이 숨은 보석이라고 포장하기보다는 실제 출신과 지명 기록을 남기고 이후 성장을 추적하는 편이 정확하다.

선수별 지명 이력: 이름으로 찾는 11명

박근서|서울디자인고 투수

1라운드 전체 4순위. 이번 롯데 자이언츠의 투수 지명자 6명 가운데 한 명이다.

배동윤|광주제일고 외야수

2라운드 전체 14순위. 이번 롯데 자이언츠 지명 명단에서 유일한 외야수다.

이현민|대구고 투수

3라운드 전체 24순위. 이번 롯데 자이언츠의 투수 지명자 6명 가운데 한 명이다.

원지우|강릉고 포수

4라운드 전체 34순위. 이번 롯데 자이언츠 지명 명단에서 유일한 포수다.

임성준|야로고BC 내야수

5라운드 전체 44순위. 이번 롯데 자이언츠의 내야수 지명자 3명 가운데 한 명이다.

김진호|성남고 투수

6라운드 전체 54순위. 이번 롯데 자이언츠의 투수 지명자 6명 가운데 한 명이다.

최수완|덕수고 내야수

7라운드 전체 64순위. 같은 덕수고 소속 김규민도 이번에 롯데 자이언츠의 선택을 받았다.

김규민|덕수고 투수

8라운드 전체 74순위. 같은 덕수고 소속 최수완도 이번에 롯데 자이언츠의 선택을 받았다.

박서진|김포대 투수

9라운드 전체 84순위. 이번 롯데 자이언츠의 투수 지명자 6명 가운데 한 명이다.

윤승민|동국대 내야수

10라운드 전체 94순위. 이번 롯데 자이언츠의 내야수 지명자 3명 가운데 한 명이다.

김시후|배재고 투수

11라운드 전체 104순위. 이번 롯데 자이언츠의 투수 지명자 6명 가운데 한 명이다.

위 선수별 항목은 공식 지명표의 이력이다. 개별 시즌 성적을 확인하지 못한 선수에게 타율·평균자책점·최고 구속을 임의로 붙이지 않았다. 본문의 포지션 배분 해석은 명단에 근거한 편집부 분석이며 구단의 확정 육성 계획과 구분한다.

롯데 자이언츠 드래프트 궁금증

박근서의 평균자책점 2.50은 언제 기록인가?

이 기사에 인용한 수치는 2026년 8월 6일 보도 기준이다. 시즌 최종 성적으로 제시한 것이 아니다.

롯데가 뽑은 포수는?

강릉고 원지우로 전체 34순위다.

덕수고에서 두 명을 뽑았나?

내야수 최수완과 투수 김규민이다.

대학 소속 지명자는 누구인가?

김포대 투수 박서진과 동국대 내야수 윤승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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