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 줄에 한 사건을 기록합니다
계약서를 쓴 날과 계약금을 보낸 날이 다르면 두 줄로 나눕니다. 같은 날짜라도 당사자가 한 행동이 다르면 별도 줄로 적을 수 있습니다. 날짜가 같으면 입력 순서를 유지하므로 당시 순서를 알고 있다면 그 순서대로 넣으세요. 이 표는 시간까지 자동 추정하지 않습니다.
사건이 발생한 날짜와 나중에 자료를 확보한 날짜도 구분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9월 3일 계약을 9월 10일 받은 사본으로 확인했다면 사건 날짜는 9월 3일이고, 자료 설명에 확보일을 적을 수 있습니다. 문서 작성일을 실제 사건일로 잘못 바꾸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2. 기억과 추론은 자료 확인으로 승격되지 않습니다
기록 종류에서 ‘자료로 확인’은 사용자가 그렇게 분류했다는 의미입니다. 이 도구가 문서를 읽거나 진위를 심사하지 않습니다. 자료 이름을 적지 않은 줄은 근거 미기재로 표시하고, 기억·추론으로 분류한 줄은 별도 확인이 필요한 항목으로 셉니다.
‘전화에서 다음 주에 준다고 들었다’는 메모와 ‘일부러 지급을 미뤘다’는 해석은 다릅니다. 전자는 기억에 따른 진술일 수 있고 후자는 의도에 관한 추론일 수 있습니다. 사실표에는 관찰한 행동과 자료를 중심으로 적고 평가가 섞였는지 다시 읽어 보세요.
3. 날짜를 모르는 줄은 버리지 않습니다
사건 내용은 있지만 날짜가 없으면 결과의 뒤쪽에 ‘날짜 미확인’으로 모읍니다. 날짜를 모른다는 이유로 임의의 날짜를 넣는 것보다 확인할 과제로 남기는 것이 정확합니다. 실제로 없는 날짜를 입력하면 계산을 중단합니다. 윤년의 2월 29일도 유효 여부를 확인합니다.
자료 칸에는 파일명·문서번호·메시지 위치 등 다시 찾아갈 단서를 적으세요. 주민번호나 전체 계좌번호를 넣을 필요는 없습니다. 내려받은 CSV를 상담에 사용할 때 원본 증거를 별도로 보존하고, 경과표 자체가 원문 자료를 대신하지 않는다는 점을 구분하세요.
가상 예제: 날짜를 모르는 통화 메모
| 날짜 | 사건 | 자료·종류 |
|---|---|---|
| 2026-09-03 | 계약서 작성 | 계약서 사본 · 자료로 확인 |
| 2026-09-05 | 계약금 송금 | 거래 내역 · 자료로 확인 |
| 미확인 | 다음 주 지급이라는 설명을 들음 | 개인 메모 · 기억 |
세 번째 줄은 날짜순 정렬의 마지막에 남고, 날짜 미확인 1건과 기억·추론 1건으로 표시됩니다. 도구가 통화가 실제 있었는지 판단하거나 법적 기한을 계산하는 것은 아닙니다.
근거와 관련 안내
도구의 계산식과 정리 방식, 예제는 이 페이지를 위해 작성했습니다. 가상 예제는 실제 사건·견적·처리 성과가 아닙니다. 제도 관련 확인 경로는 참고 자료이며 개별 적용 조건은 해당 기관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오류는 정정 안내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