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강일우 칼럼] 음주운전 보도, 유명인의 수치보다 재범 방지 시스템을 물어야 한다
유명인 음주운전 사건이 터질 때마다 혈중알코올농도와 처벌 수위가 소비된다. 그러나 반복되는 사고를 줄이려면 적발 이후의 교육·치료·이동 대안·방지장치를 하나의 재발 방지 체계로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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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 음주운전 사건이 터질 때마다 혈중알코올농도와 처벌 수위가 소비된다. 그러나 반복되는 사고를 줄이려면 적발 이후의 교육·치료·이동 대안·방지장치를 하나의 재발 방지 체계로 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