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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이규한 2027년 4월 결혼|공식 발표 내용과 ‘오래된 만남 추구’ 인연

10월 15일 소속사 발표와 솔비의 공개 소감…비공개 예식 계획까지 확인된 내용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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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화가 솔비와 배우 이규한이 2027년 4월 결혼을 준비한다. 솔비 소속사 지안캐슬이 2026년 10월 15일 발표한 입장문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양가 가족과 결혼 의사를 나눴으며, 가족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이 함께하는 비공개 예식을 계획하고 있다. 발표 다음 날인 10월 16일 기준으로 확인되는 일정은 ‘2027년 4월 중’이다.

결혼식은 언제? 발표 내용 한눈에 보기

항목공개된 내용
발표일2026년 10월 15일, 솔비 소속사 지안캐슬 공식 입장
예식 예정2027년 4월 중
진행 방식가족·친인척·가까운 지인과 비공개
양가 만남최근 가족들이 만나 결혼의 뜻을 나눴다고 발표
구체적인 날짜·장소확인한 발표문에는 기재되지 않음

‘내년 4월’이라는 기사 표현은 발표 연도인 2026년을 기준으로 읽어야 한다. 결혼식이 이미 치러졌다는 뜻도 아니다. 월 단위 계획이 공개된 단계이므로 특정 날짜나 예식장을 덧붙이지 않는 것이 정확하다. 비공개 예식이라는 안내 역시 공개 행사나 팬 참석 일정을 뜻하지 않는다.

예능 속 만남에서 결혼 발표까지

두 사람은 2025년 방송된 연애 예능 ‘오래된 만남 추구’에 함께 출연했다. 결혼 발표를 다룬 보도들은 이 프로그램을 두 사람의 인연과 연결해 설명한다. 지난해 방송을 봤던 시청자에게는 화면 속 두 출연자의 관계가 실제 결혼 소식으로 이어졌다는 점이 이번 발표의 주요 맥락이다.

다만 방송이 공개된 시점과 실제 사적인 관계가 시작된 날은 같은 정보가 아니다. 과거 방송 클립을 다시 보더라도 그 장면만으로 교제 시작일이나 정확한 기간을 확정할 수는 없다. 현재 확인할 수 있는 흐름은 ‘2025년 프로그램 동반 출연’, ‘최근 양가의 만남’, ‘2026년 10월 결혼 계획 발표’, ‘2027년 4월 예식 예정’ 순서다.

솔비가 직접 전한 소감과 두 사람의 활동

같은 날 솔비는 자신의 SNS에도 결혼을 앞둔 소감을 올렸다고 스타투데이가 전했다. 인생을 함께할 동반자를 만났다는 내용과 함께 두 사람이 손을 잡은 사진이 공개됐다. 소속사의 일정 발표에 이어 당사자도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는 점에서 단순한 결혼설과 구별된다.

솔비는 2006년 혼성그룹 타이푼으로 활동을 시작한 뒤 음악과 방송, 미술 작업을 병행해 왔다. 화가로 활동할 때 쓰는 권지안은 솔비의 본명이다. 이규한은 ‘우아한 가’, ‘지옥에서 온 판사’ 등 여러 드라마에 출연해 온 배우다. 결혼 발표문은 두 사람이 서로의 활동을 돕는 동반자로 지내며 각자의 자리에서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도 전했다.

향후 작품이나 방송 출연 일정은 결혼 계획과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이번 발표만으로 활동 중단이나 새 공동 프로그램 출연까지 결정됐다고 볼 근거는 없다. 후속 소식에서는 예식의 세부 일정이 새로 공개됐는지와 각자의 작품 활동을 구분해서 살펴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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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자료

확인일: 2026년 10월 16일. 소속사 발표는 스타뉴스가 게재한 지안캐슬 입장문 전문, 당사자 공개 소감과 활동 이력은 스타투데이의 10월 15일 보도로 확인했다. 소속사 원본 게시물과 SNS 원문을 직접 열람한 것이 아니라 해당 발표를 실은 보도를 대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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